<주와 함께라면 어디든>
오늘 아침도 눈을 떴다.
새로운 일들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졌다.
살아 있음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창조주의 섭리 안에 놓인,
전적인 선물이다.
그래서 오늘도,
주와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기쁨으로 누리고 싶다.
내 발걸음이 닿는 모든 곳에서
주의 임재를 느끼고 싶다.
-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_예레미야애가 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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