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을 갔다’라고 말할 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음식을 먹는 사람과 밖에서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
그럼에도 두 사람 모두‘식당을 갔다’라고 말한다.
그러니 이제 우리는 이렇게 말하자.
‘식당의 음식을 먹었다.’
이와 같이 ‘교회를 갔다’라고 말하지 말고,
‘하나님을 예배했다’라고 말하자.”
2025.10.15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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