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죄성을 설명하는 2가지가 있다면 하나는 <껍질>같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가시>와 닮았다는 것입니다.
죄의 껍질은 계속해서 벗겨져야 하는 부분이며, 하나님도 계속해서 이부분에 대해서 다루십니다.
믿음의 조상들도 부름을 받고 껍질이 벗겨지는 훈련을 계속해서 받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가시는 하나님께 대항하고, 반항하는 경향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시로 가득한 양파의 이미지가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하는 묵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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