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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절대 속아서는 안되는 마귀의 이 거짓말을 기억해라.


네가 절대 속아서는 안 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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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가 너를 유혹하고 네게 시험을 갖다줄 때 하는

아주 보편적인 말이 하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너를 도와주지 않으셔.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지 않으셔.

그가 너를 떠나셨어.”

이러한 말이 바로 마귀의 속삭임이란다.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되는 마귀의 거짓말이란다.



나는 네게 “너는 성전이며,

그 성전 안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라고 말했음이라.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3:16


나는 “임마누엘” 하나님이라.

“임마누엘”이란 ‘너와 항상 함께하신다’라는 뜻인 것을

너는 알고 있음이라.


“임마누엘.”

“임마누엘.”


오늘 너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믿어야 할지니라.


이것은 감정이 아니라 믿음인 것을

또한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


나는 너와 함께하고 있단다.

네 마음 안에 내가 함께하고 있단다.


- 책<주님으로부터_임은미> 중에서



★ 말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 마태복음 1:23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28:20 중에서


★ 묵상

존 번연이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려고 하자 마귀가 이런 생각을 줍니다.


"너는 하나님이 버렸어.

넌 거듭나고서도 믿음을 저버렸잖아.


히브리서를 봐.

“한 번 비췸을 얻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다”(히 6:4-6)"


존 번연은 극심한 절망에 빠집니다 .

“나는 이미 회개할 기회를 잃었고,

다시는 용서받을 수 없다...ㅠㅠ”


그러던 중 요한복음 6장 37절 말씀을 읽게 됩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요 6:37)


“누구든지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을 보고

“나 같은 죄인이라도 주님께 나오면 결코 버려지지 않는다”는 확신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마귀는 계속 정죄합니다.

"그래도 너는 지옥이야!

네가 아무리 예수님께 나아가서, 다시 너를 드려도 너는 지옥이라고!"


그래도 존번연은 "그 결정조차도 예수님께 맡기겠다.

나는 계속 예수님께 나아갈 거야." 하면서

회개하며 예수님께 계속 나아가다가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라는 책을 쓰게 됩니다.


여러분, 모든 생각을 다 받지 말고

내 마음을 예수님께 드리세요.
그리고 예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생각은 예수이름으로 끊어내세요.


기억하세요.

우리 혼자서 감당할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임마누엘. 항상 우리와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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