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슬픔을 당할 때 기도하는 것조차 잊어버릴 수 있다.
그러나 그 슬픈 마음을 그대로 쏟아내며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인간이 줄 수 없는 위로를 주시며 살길을 열어주신다.
내 뜻이 아닌, 주님께 맡겨 드려야 한다.
그러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가진 어떤 생각보다 더 크게 펼쳐질 것이다.
- 책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라 _ 한홍> 중에서
★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 룻기 2:12
★ 묵상
한나가 소리내지 않고
울면서 속으로 말하는지라 입술만 움직입니다.
아무도 그녀의 고통을 다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사역자인 엘리제사장도 그녀를 오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녀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셨습니다.
그녀를 돌보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소망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날개 밑으로 피하러 온 당신을 하나님이 아십니다.
하나님께서 온전한 상 주시고 보호해주시길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