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지 않고 임신한 젊은 여인
자녀가 없다가 임신한 늙은 여인
사회적 약자인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서로에게 위로이자 확신이 되었다.
둘의 공감은 찬양에 녹아졌고,
약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을 향한 고백은
찬양이 되어 울려 퍼졌다.
그렇게 마리아의 찬가라고 불리는
한편의 설교가 완성되었고,
이를 듣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었다.
그리고 삶의 고백이
예수님과 세례요한을 통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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