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셉이 꿈을 해석했다면
고난 속에서 해석으로 인해 낙심했을 것이다.
요셉의 꿈.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구덩이에 떨어져 있을 때
구덩이에 빠진 자신을 형들이 바라볼 때
"아.. 이게 꿈이였구나" 했다면
그는 낙심하고 포기 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해석이 아닌 신뢰를 하고 나아가는 순간이 되었다.
2025.07.14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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