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물네 장로는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 앞에 엎드려서,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계신 분께 경배드리고,
자기들의 면류관을 벗어서,
보좌 앞에 내놓으면서
"우리 주 하나님!
주님은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온 세상이 창조되고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4:10-11)
주님 앞에 서는 날,
우리의 영, 혼, 육을 흠 없이 보전하시고
이끄신 분이 주님이셨음을 완전히 깨닫는
그날!
면류관 벗어 주 앞에 드리고 싶어요.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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