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질은 그 모든 걸 주님과 함께했냐는 거다.
인생은 성공 경험이 아니라
동행의 밀도와 믿음의 크기로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구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책 <여섯걸음_원유경> 중에서
★ 말씀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 시편 27:4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 시편 84:10
★ 묵상
다윗이 '이렇게 아무도 보지 않은 곳에서
예배하고 충성하면
하나님이 크게 써주시겠지?'라는 마음으로
했을까요?
아니요. 그는 하나님 한분을 그저 사랑해서
찬양하고 충성했습니다.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기를 원합니다.
그때, 우리가 있는 그곳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할 것입니다.
# 가나안 땅이 목표가 아닌
# 하나님을 더욱 사랑함이 목표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