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코끼리가 떠오르는 것처럼,
하지 말라는 말은 오히려 그 생각을
더 강렬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생각하라"고 하면
왠지 마음이 멈추고 생각이 깊어지지 않는다.
어쩌면 그 명령이 너무 거대하거나
익숙하지 않아서, 오히려 막연해지고
무감각해지는 건 아닐까?
2025.03.10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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