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 (feat. 바리새인도 성경은 많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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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로서 의무감으로 하는
성경 읽기보다 중요한 것은
나를 통해 성경이 읽혀지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의무는
성경 읽기가 아니라
성경대로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성경을 읽은 후
성경으로 나를 읽어야 한다.
말씀의 기준에서
믿음의 수준을 돌아보고
말씀과 믿음의 일치를 위해 변하는 것이다.
성경 읽기는
성경 통독을 위함이 아니다.
성경적 삶을 위함이다.
가장 좋은 성경 읽기는
성경으로 삶을 읽고
삶으로 성경을 읽어주는 것이다.
성경을 익히고
성경이 읽히는
성스럽고 경건한 삶.
하나님이 성경을 주신 유일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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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페이지처치_신재웅> 중에서
★ 말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마태복음 3:8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 마태복음 3:10
★ 묵상
# 바리새인은 성경을 많이 읽고
# 많이 기도해요
# 하지만 말만하고 성경대로 행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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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독했느냐 보다 중요한 것은
# 성경을 읽으며
# 성경대로 사는가입니다
# 그 사람의 말이 아닌. 행동과 선택을 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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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성경 몇독했거든! 라고 말하는
#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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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읽기전
# 주님 제가 주님께 완전히 순복합니다
# 라고 읽으며 주님이 지금 나에게 하실 말씀을 구해보세요
# 주님께서 성경으로 말씀하실 거예요!
# 회개하며 순종의 마음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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