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이전에 경험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임재,
그분의 영광을 이 땅에서 보는 것입니다.
예배를 회복하고 싶은 분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더 깊이 보고 경험하기 원하는 분들, 예배를 배우고 싶은 분들 모두
10일 챌린지 참여 안내
( 함께 하는 챌린지는 종료되었고, 현재는 개인별로 공동체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② 교재는 각자 구입해 주세요! ^^
* eBook은 yes24. 교보, 알라딘 구글 북스(Google Books)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③ 챌린지 기간은 10일간 정하면 됩니다.
④ 영상은 20분 내외이며, 유튜브 재생목록 [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 10일 예배자 챌린지 ] 를 통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⑤ 오늘 분량의 책을 읽고 기도하며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한 시간에 영상으로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로 시간을 갖습니다.
⑥ 유튜브 영상에 댓글로 인증을 해주세요. '아멘' 도 좋구요, 간단한 고백 댓글도 좋습니다.
⑦ 함께 하는 기간동안 챌린지를 신청하고, 10일 챌린지 완료하신 분들께 챌린지 종료 후 11월4일(월) 갓피플성경 앱 새번역 역본 선물쿠폰을 드립니다.
( 현재 사용 중인 분들의 경우 받은 선물쿠폰 링크를 누르면 [갓피플성경 > 스토어 > 보유쿠폰] 으로 저장되어 다른 분께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챌린지 영상
- 영상은 20분 내외이며 [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 10일 예배자 챌린지 ] 재생목록에 공개되어, 유튜브에서 계속 볼 수 있습니다.
01 오해가 난무하는 예배
02 성경적 예배관
03 Worship: 최고의 가치에 합당한 영광을
04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
05 믿음의 예배
06 예배와 삶
07 예배를 준비하는 예배자
08 예배의 열매 1
09 예배의 열매 2
10 예배의 기초, 감사
11 찬양의 능력
12 이렇게 찬양하라
13 고난의 자리를 찬양의 자리로
14 영원한 복음, 하나님을 경배하라
Day 10: 우리의 갈망,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 (책15장)
15 거룩한 갈망: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
이태재 목사
명절마다 선산에 올라 집안 어른의 못자리를 외우며 성묘해야 하는 유교적 환경에서 자랐다. 교회에 출석하게 됐지만, 설교 시간이면 지루함을 참지 못해 몸만 배배 꼬다가 예배를 마쳤다. 이후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신학생이 되어서도 그에게는 여전히 예배가 가장 어려운 숙제였다. 그러다 '천국의 영원한 주제는 '예배'라는 어느 목사님의 말씀에 충격을 받고, 예배에 관해 들고파기 시작했다.
예배는 내가 받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깨닫자 말씀 안에서 순전한 예배가 그의 심장에 새겨졌고, 주 앞에 예배자로 선 그의 삶이 송두리째 변했다. 이런 그의 실제적 체험과 성경이 말씀하는 예배의 올바른 동기를 나누고자 이 책을 쓰고 챌린지를 준비했다. 그는 매주 예배 는 드리면서도 그 기쁨과 감격을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는 많은 이에게 하나님만 바라보는 예배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그들을 주의 임재가 있는 은혜의 자리로 초청한다.
예수전도단(YWAM)에서 훈련과 사역을 경험하며 침례신학 대학교 신학과 학부를 졸업했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M.div),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Worship Leadership 석사(MA), Christ For the Nations에서 School of Worship& Tech.Art 과정을 이수했다.
코로나로 모임이 어려웠던 2020년 1월에 '순전한교회'를 개척한 이후 복음 중심, 예배 중심의 교회를 강조하며 지금은 수백 명의 성도와 행복한 목회의 길을 걷고 있다.
순전한교회
홈페이지 http://soonzonhan.net
저서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
10일 예배자 챌린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rologue
예배,
이 땅과 천국의 영원한 주제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_요 6:27
세상은 썩을 양식을 위해 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은 성도는 영원토록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해 살아가지요. 이것이 우리 믿는 자들이 세상과 추구하는 삶의 가치가 다른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 무엇일까요? 그중 하나가 '예배'입니다. 예배는 신앙의 기초이자, 성도가 영원토록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가는 삶의 중심이며, 성도의 존재 이유입니다.
우리가 전도하고 선교하는 궁극적 목적도 결국은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을 예배자로 세우는 데 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때, 성도가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입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히 해야 할 주요한 일이 바로 보좌에 계신 하나님과 어린양께 예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배야말로 이 땅과 천국의 주제이지요.
이렇게 중요한 예배를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철학자 괴테는 《파우스트》에서 "우리는 알기 위해 눈이 멀게 되었다"라 고 말합니다. 정작 중요한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사는 인생의 아이러니를 말한 것인데, 이것이 지금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요?
예배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정작 예배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자기 소견에 따라 예배드리지는 않나요?
제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삶을 헌신하며 주의 길을 가겠다고 신학교에 갔음에도 여전히 주일예배는 제게 남겨진 숙제였지요.
그런 제게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풀어지자,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책 제목처럼 예배가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간이 되었지요. 목마름으로 파기 시작한 '예배'라는 밭에서 숨겨진 보화를 끝도 없이 발견했습니다.
제 심장에 생명처럼 새겨진 예배에 관한 이야기를 책(과 챌린지)에 담았습니다. 늘 가장 완벽한 때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기에, 한없이 부족하지만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를 예수께 드리는 심정으로 이 책(과 챌린지)의 문을 엽니다.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의 은혜를 경험한 자는 더 큰 영광 을 사모합니다. 세상이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지요.
제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이전에 경험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임재,
그분의 영광을 이 땅에서 보는 것입니다.
예전 기억으로 만족하고 싶지 않아요. 평생 하나님을 존귀하게 해드리며, 그분의 임재와 영광을 더 깊이 보고 경험하며 살고 싶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 성경의 인물들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갈망이 이 책을 읽고 챌린지를 함께 하는 모두에게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 10일 예배자 챌린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_시 27:4
함께 진행하는 챌린지는 2024년 11월 1일 종료 되었습니다.
이제 책과 위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공동체에서 활용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