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

관용이라는 이름의 방임, 사랑이라는 이름의 방치

설교본문 삿17:6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