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내 인생의 감독은 하니님이시고 나는 그저 주어진 역활만 성심것 연기하면 되는 주연배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마흔이 넘어 불혹을 넘기니 조금 알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시키는대로 연기하는 꼭두각시같은 배우를 원하신게 아니라, 스스로 인생을 꿈꾸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감독을 원하신다는 것을요.
영화한편을 제작할때도 많은 돈과 시간, 노력이 필요합니다.
블럭버스터 같은 화려한 영화를 위해서도 투자자와 제작자들의 참여가 필수이고, 단편의 영화를 제작함에도 투자비용이 없이는 영화가 배포될 수도 없습니다.
사람마다 장르와 스케일이 조금 다르겠지만 우리 인생은 감히 한편의 영화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오래 꿈꾸고 구상한 인생의 시나리오가 있는데 내 영화 이만한 가치가 있다고 투자자와 제작자들에게 어필을 해야겠지요?
물론 우리 크리스천의 방법으로는 기도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나의 꿈을 위해 투자하시길 원하십니다.
모두 그리스도임으로써 우리의 삶이 그렇게 세상속에서 빛을 보는 한편의 주옥같은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_요엘 2: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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