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속하는 것도
같은 패턴을 갖는다. 약해져서 강해진다.
자신이 불의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들만이 그리스도의 의를 받는다.
자신의 생명과 힘이 순전히 은혜 덕분임을
아는 자들만이 두려움, 지루함, 무력함에
지배되지 않고 산다.
자신의 연약함을 아는 자들만이
하나님이 주시는 내적 힘을 알 수 있다.
(팀 켈러의 ‘당신을 위한 사사기’/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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