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데스 광야에서 요단 동편 모압 평지까지,
말 많고 탈 많던 1세대가 떠나고
2세대의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황량한 광야를 배회하던 그들의 인구는
놀랍게도 전혀 줄어들지 않았지요.
두 차례에 걸친 인구조사를 통해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장정만 육십만 이상이
확보되어 있음을 확인한 것입니다.
불과 칠십 명에 불과한 가족 공동체였는데...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브라함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은 밤하늘의 별처럼
여전히 빛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일러스트 바이블 구약편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 창 15:5
 내지 최종-35 copy.jpg)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