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표현입니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사랑 표현 방법입니다.
그래서인지 예수님의 제자들도 모두 예수님의 곁을 떠났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예수님의 행보에 모두 떠났습니다.
고난주간...
내 생각과 뜻을 내려 놓고 예수님의 사랑을 묵상합니다.
십자가의 길이 힘들고 부담스러운 이유는
내 뜻대로 삶이 이루어 지지 않기 때문임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의 고통을 묵상하기도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더 묵상하게 되는 시간입니다.
십자가의 길 앞에서 도망치지 않기 원합니다.
묵묵히 주님과 그 길을 동행하고 싶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마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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