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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29일] 무화과 나무의 비유

마 24:32~33

[마24:32-33]

32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사순절 29일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징조들이 나타날 때 그 분께서 다시 오실 것을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깨어 있으라(42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믿고 기다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 이때에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고 깨어 있어야할 것입니다.


말씀 안에 온전히 거하며

긴장감을 갖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되

두려움이 아닌 기대로 살아갈 수 있어야할 것입니다.


그 때에 주님의 얼굴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행복한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의 길을 나아갑시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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