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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2천원으로 케냐에 성경을 교과서로 보낼 수 있습니다. (코란 vs 성경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상황)


케냐, 성경이냐 코란이냐?

아프리카 이슬람화를 위한 교두보가 된 학교,

케냐는 현재 이슬람의 맹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케냐에 성경을 보내면, 교과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냐의 종교과목 시간,

아이들은 성경 VS 코란중에서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계적으로도 성인이 되기전에 복음을 접했던 사람이 돌아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좋은 기회의 문이 열렸습니다.

미션스쿨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던 우리나라 크리스천들처럼
학생 시절에 교과서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상황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슬람의 지원이 막대하여 코란이 훨씬 더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개신교가 70% 정도였는데, 현재 40%까지 줄어들었고
이슬람이 10%까지 성장하였습니다. 케냐의 북쪽은 전부 이슬람화가 된 상황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한달 2천원이면 1명이 성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 가능)


한동대학교에서 시작된 원바디팀은 전세계 300만 학교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내고 있습니다.
( 편집/디자인, 인쇄, 포장/배송까지) 
원바디와 함께 케냐의 다음 세대에 성경을 전해주십시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들의 귀한 씨앗이 될 것입니다.






* 실제로 교과서로 받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 조이 이야기 

# 저의 이름은 “조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8세가 되었어요.
저의 가족들은 엄마, 14살, 8살 두 여동생입니다. 아빠는 저희 가족을 버리고 사라졌어요. 가난했던 우리 가족은 더 가난해졌고, 엄마는 항상 슬펐어요. 저도 떠난 아빠가 밉기도 하고, 그립기도 했죠.


# 성경은 저의 장학금입니다.

절망과 슬픔으로 가득찼던 저에게 선교사님께서는 매일 성경을 읽고, 암송하게 하셨죠. 그래도 교회와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성경을 암송할 때면 절망도 슬픔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바이블 콘테스트를 통해 저는 바이블 장학생이 되었죠. 그래서 계속 학업을 이어갔을뿐 아니라 공부가 재미있었어요.


# 저의 꿈은 의사입니다.

저의 성적은 날로 향상되었고, 최우수 학생이 되었어요. 그리고 제 안에 꿈이 생겼어요. 예수님께서 병든 사람을 치유하신 것처럼 우리 아픈 케냐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주님의 치유의 손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 제가 후배들 앞에 선 이유입니다.

제가 대학에 진학하기 전까지의 이 방학시간 동안 저는 선교사님과 함께 여러 고등학교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저는 후배들에게 SchoolBible도 나눠줍니다. 또 성경을 읽고 암송하는 것이 어떻게 저의 학업성적을 올렸는지, 제가 어떻게 의대까지 지원하게 되었는지도 간증합니다.

저와 같이 어려운 형편에 있는 후배들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 꿈을 잃지 않고, 공부하기 원해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기쁘게 후배들 앞에 섰습니다.

정말 성경은 저에게 학업을 이어가게 한 장학금이면서도 저에게 의사를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저의 후배들에게 School Bible을 후원해 주시는 원바디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영리와 쪽복음을 결합한 혁신적인 전도용성경
오케이바이블 전도용성경(새번역) ok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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