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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십자가를 기억하며



우리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는 걸 잊지 말고, 주님의 십자가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중심을 잘 잡고 살아갈 수 있길 기도 합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이시니, 당신들을 버리시거나 멸하시지 않고, 또 당신들의 조상과 맺으신 언약을 잊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_신명기 4: 31  _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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