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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굉장히 인상 깊은 말씀을 들었어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축복하기 원하세요!
그런데 축복할 명분이 있으셔야죠.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신데요.
사람들은 사랑의 하나님과 은혜만 강조하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로우신(공정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공정하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게으르게 살면서 축복을 구하면 넘치게 축복 주시고, 부지런히 노력해서 발전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겐 축복을 안 주실까요?
열심히 노력하면서 기도하는 사람
VS
게으르게 시간을 허비하면서,
축복만을 구하는 사람.
하나님은 두 사람 중, 누구를 축복하실까요?"
고개가 끄덕거려졌습니다.
그리고 회개가 되었어요. 축복만을 바라며, 기도하지만 게으르게 시간을 낭비한 것을요.
이방인 여인 룻이 아는 사람 한 명도 없는 다른 나라, 이스라엘로 왔습니다. 남편도 없이, 홀로 나이 드신 시어머니도 섬겨야 합니다. 그러나 먹을 것도, 일할 곳도 없습니다.
룻이 한탄만 하고 누워만 있지 않았습니다. 추수할 때 빠뜨려 땅에 떨어지는 이삭이라도 주워야겠다 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너무나 열심히 일합니다.
이 룻을 하나님이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방법으로 축복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십니다.
어렵고 눈물 나도, 계속 기도하며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기도하며 노력했지만 결과가 실망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계속 기도하며 최선을 다했다는 그 신실함과 후회 없는 뿌듯함이 남을 거예요. 감옥에서도 충성했던 요셉과 룻의 신실함이 하나님께 기억된 것처럼요.
그러니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계속 기도하며 최선을 다합시다.
주님이 도우실 것입니다.
주님! 했던 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잘할지 지혜를 구합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말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 로마서 12:11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 잠언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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