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2호
거울을 보며
"나 요즘 너무 멋있는 거 같아" 말한다.
가족들이 봐도 점점 멋있어지는 2호의 모습을 본다.
(겉모습만이 아닌 속도 점점 성장함을 본다.)
그래도 잊지 말라고 말한다.
"넌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이야
무엇을 해서도 아닌 이미 하나님의 뜻 안에
그렇게 지어진 존재야~"
그렇다. 우리는 무엇을 해서 구원받음도 아닌
무엇을 해야 보시기에 좋음이 아닌
이미 우리를 그렇게 구원하셨고, 말씀해주셨다.
그러니 우리는 그 안에서 잊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 올바르게 있으면 된다.
그것이 은혜를 누림이다.
오늘도 우리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그러한 존재로
하나님안에서 누리며 살아가자.
2023.09.1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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