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다보면
자신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을 다 드러내지 못하고 숨겨야 하는 만남.
그런 만남은 힘이 든다.
하지만 자신의 모습을 다 보여주는 사람도 있다.
오늘 있었던 일, 속상한 일, 기쁜 일 등
투덜거리기도 하며 편하게 보여주는 만남.
그런 만남을 하다보면 진정한 자신을 보기도 한다.
'나에게 이런모습이 있었구나'를 돌아보며 말이다.
우리는 어떤 만남을 하고 있는가?
나의 모습을 보여줄수있는 사람과의 만남이 있는가?
2023.09.13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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