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교회의 모습을 볼때
잘 살고, 화려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커지고, 많아지고, 다양해졌다.
하지만 이웃에게
잘 베풀지 않는다고도 생각한다.
여기서 잘 베풀지 않는다는 것이
물질만을 말하지 않는다.
주변의 힘든 사람들이 계속 있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찾아가지 않고
그들에게 나누지 않고
그들에게 들어주지 않고
그들에게 말해주지 않고..
그래서 교회는
삶을 통해 증명하고 보여줘야 한다.
그렇게 이웃도
함께 살아낼 수 있도록 말이다.
2023.08.2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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