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우리들 모두가 각자 다른 모습의 광야를 걷지만,

인도하시는 분은 한 분.

우리 하나님.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 안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지저스앤조이 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의 그림을 담은 책들입니다.
이무현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 social-icon
  • social-icon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