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짧은 지식은
상대방을 틀림으로 이끈다.
우리는 오늘도 틀릴 수 있다.
그래서 겸손해야 한다.
겸손은
늘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이 아니다.
상대방을 높이는 것으로서
늘 배움의 자세를 갖는것이다.
그래야 듣는다.
그래서 우리는
겸손히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2023.07.2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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