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쓰고 벗지 않는 이유는
들키지 않아서이다.
사람은 들켜야 벗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잘 들키지 않는다.
사람을 속일 수 있고
사람은 잘 속는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는 우리는 다 들킨다.
그러니
주께 들킴을 인정해야 한다.
들키지 않았다고
자신을 속이지 말자.
2023.07.1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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