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 차량을 하는데
학교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는
차를 타서 두 친구가 대화를 한다.
"아~ 더워! 여름이 끝났으면 좋겠어!!"
"벌써?! 여름이 시작도 안 했는데?"
"너무 덥단 말이야!!"
신나게 놀아서 더운 것을
여름 핑계를 댄다.
그러면서 시작도 하지 않은 여름을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기억하자.
여름은 계절일 뿐이며
결국 더 시원한 계절로 바뀐다는 점을 말이다.
그러니 누려보자.
더위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활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말이다.
물론 이와 같이 반복되는 경험 속에서 나오는
지혜로 해결되는 문제들은 가능하지만
정말 힘든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는
어서 끝나기만을 함께 중보한다.
2023.06.0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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