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 보지도 않고 만들어 주면
그 간은 먹는 사람이 봐야 한다.
물론 전문가는 정해진 대로 하겠지만
그 전문가는 우리가 아니다.
주께서 전문가다.
그런데 먹어보지도 않고
무슨 맛인지도 모르면서
먹으라 하고
맛없다 하면 '네가 잘못되었다' 한다.
우리는 무엇을 주며 어떻게 주고 있는가?
2023.04.03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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