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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이 아닌, 가시면류관을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_이사야 5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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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다리던

메시야는,

자신들을 로마의 억압에서

자유하게 하시고,

배부르게 먹게 하시며,

세상 가운데 힘있게 서게 하시는

왕으로서의 메시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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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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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왕관이 아닌, 

가시면류관을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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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서의 메시야가 아닌,

고난의 메시야로서

그 길을 걸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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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실망했고, 비난하며,

조롱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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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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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단 하나,

바로 당신을 사랑하였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 누구도 갈 수 없는 길을

걸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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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간, 그 사랑을 묵상하며

한 없는 눈물 속에, 

주님을 구주로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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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카툰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history_car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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