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에게 자녀란 그렇다.
그저 사랑스럽다.
그저 사랑스럽다.
무엇을 해서가 아닌
존재가 사랑스럽다.
당연히 그렇다.
자녀는 부모에게
사랑받는 존재다.
자녀는 부모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그것이 부모와 자녀의 관계다.
이것이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그렇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다.
2023.03.07 하나님과 동행일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