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호 대기 중 옆에 있던 차에서
쓰레기를 창밖으로 버린다.
하나둘 버리더니
신호가 바뀌자 쌩하고 가버린다.
자기 차 안은 깨끗하고 싶었나 보다.
하지만 자신이 지나간 자리는
더러워졌다.
자신의 차 안은 깨끗할지 모른다.
그러나 정말 깨끗한 사람인가?
깨끗하길 바란다면
자신의 삶도 깨끗해야 한다.
그것이 곧 믿음의 삶이다.
2022.12.14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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