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데칼코마니)
물감을 찍어서 서로 대칭이 되게 하는 데칼코마니처럼
부부도 자신을 찍어서
서로를 채우는 것이다.
여기서 서로를 채우는 것은 두 가지다.
1. 자신의 부족함을 상대로 하여금 채우는 것
2. 상대방의 부족함을 자신으로 하여금 채우는 것
꼭 채울 필요는 없다.
비어있으면 비어있는 대로
부부의 멋진 데칼코마니 작품이 된다.
이렇듯 부부는 하나님께서 찍으신 작품이다.
그러니 오늘도 작품답게 살아가자.
2022.10.0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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