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2022.06.01 하나님과 동행일기

치과 치료를 위해
3호에게 깨끗이 닦으라 했다.

그래서 3호에게는
치과는 치료하는 곳이다.
(무섭게 검사하고 혼을 내는 곳이 아니다.)

예배도 그렇다.

우리가 정결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도
하나님 앞에서 검사받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의사 되시는 주님 앞에 서는
환자의 자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떻게 예배를 준비하는가?

검사를 위함인가?
아니면
치료를 위함인가?

2022.06.01 하나님과 동행일기

김환중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