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날 아침밥 메뉴는
늘 고민이다.
아이들에게 물으면
늘 각자의 답을 말한다.
그럴때면 엄마는
각자의 의견을 조율해서
맞춰간다.
공동체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다양한 이들 안에 중심을 잡는 이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동체가 깨어지기 쉽다.
그러니
누군가는 사랑으로 양보하고
누군가는 지혜로 권면하고
누군가는 오래참음으로 기다리며
누군가는 ..
오늘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동체는
성장하며 중심을 잡아간다.
주님 안에서!
2022.05.20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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