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를 보며 3호가 묻는다.
"지금 물이 빠지는 때야?"
대답을 하며 대화를 나누는데
2호가 말한다.
"아빠 살은 안 빠져"
물이 빠지는 때(썰물)를 물었는데
아빠 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2호
대화를 하면서
어떤 이야기든 상처를 주는 이야기로 이어지거나
어떤 이야기든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반대로
어떤 이야기든 축복의 언어가 되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든 축복으로 받을 수도 있다.
오늘 우리 그런 하루 되어보자.
어떤 이야기든 상처가 아닌
어떤 이야기든 축복이 되도록!
2022.05.10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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