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이 뻐근해서 3호에게
목 좀 주물러 달라고 했다.
3호는 주물러 주겠다더니
목을 졸랐다.
아빠는 안마를 생각했고
3호는 공격(?)을 하고 말았다.
서로 소통이 안됐다.
(소통: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우리는 소통이 필요하다.
물론 아빠와 딸뿐만 아니라.
삶에서 소통은 늘 필요하다.
그 소통은 우리의 신앙에서도
당연히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소통 없는 순종,
즉 주님의 생각과 다른 순종을 하게 된다.
오늘도 우리 소통하며 살자.
가족(이웃)과 그리고 주님과 함께
2022.02.10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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