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사랑의 증표

 

굳이 말씀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부모가 자식을 징계하는 것은 사랑의 마음인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음에도

주님의 징계하심에 불평하고 투정하는 어린애 같은 자신의 모습을 종종 발견한다.

 

징계를 받음에 있어 "제게 왜 이런 고난을 주세요?"라고 투정하기 전에

“내가 왜 이런 고난을 겪고 있는가?”를 먼저 돌아보자!

때론 그 무게와 부피가 너무 커서 감당하기 힘들고, 버겁지만

징계를 받음이 아버지의 친아들의 증표임을 깨닫고

그 은혜에 감사하자!

 

 

김영진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 social-icon
  • social-icon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