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결에 자신의 이불을 차고
오빠 이불 뺏는 3호
우린 자신도 모르게
타인의 것을 빼앗고 있는지 모른다.
심지어 알면서
타인의 것을 빼앗고 있지는 않는가?
그래서 늘 겸손히 기도하는지 모른다.
"주님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를 용서해 주세요."
2022.01.13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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