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3호는
치료를 위해 먹는 약을
숨기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하는 말
"이 약은 쓰니까 안 먹으려면
숨겨둬야지~"
아프지만 맛있는 약만 먹으려던 3호
결국 들켰고
치료를 위해 약을 먹어야만 했다.
우리 삶에도 쓴 약이 있다.
먹기 싫다고 숨겨두고
거절한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를 위해 주시는 쓴 약
오늘 하루
거절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2021.11.15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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