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호가 속상한 일이 있어서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가족의 위로를 받고
마지막 순서로 엄마 품에 안겼다.
어떤 위로도 좋지만
엄마 품에 안기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는 것 같다.
엄마 품은 그렇다.
그냥 울면 눈물이 보이지만
엄마 품에서 울면 눈물이 닦여서 더 좋다.
하나님 품이 그렇다.
2021.10.25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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