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라는 것을 아는 것은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죄를 짓지 않기 위함이다.
손으로 짓는 죄와
마음으로 짓는 죄 중
어떤 것이 크냐?라고 하지 말고
둘 다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어떤 것은 괜찮고
어떤 것은 안 괜찮고 가 아니다.
그러니 죄는 짓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우리를 살게 한다.
2021.07.08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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