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정말 사랑한다는 것은 연인을 사랑하는 것과 같아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마주보며, 자연스레 예배시간에도 집중을 하고,
말씀을 궁금해하고, 기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나의 마음이 그렇게 향하여지는 것은 모두 다
내 안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고, 그렇게 조금씩 천천히 나의 삶도
주님 안에서 변화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맻는 것이야말로 나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과의 관계도
잘 맻을 수 있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잘하기는 어렵지만 우리가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듯 그렇게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들의 발자취들이 모여서 주님과 아름다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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