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요리로 비유한다면 어떠할까 생각해 봅니다
우선 저의 인생을 담고 있는 그릇은 양은냄비일 거 같다는 생각이..
(환경에 따라 희노애락의 온도차이가 확 나는..^^;;;)
아무 의욕없는 맹맛,실패의 매운맛,달달한 맛,고통의 쓴맛,
슬픔의 짠맛으로 뒤범벅된 인생의 맛으로 어떤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확실한 건,
말씀이 내 인생그릇에 뿌려지면
그 어떤 맛이 담겨져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맛인 감사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겠죠^-^
우리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시길 바라며~~~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시편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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