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자녀 삼아주시고, 그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시는 단 한분 예수님
내가 그분의 손을 놓을 수는 있어도 손을 놓은 그 순간조차
마음 아파하시면서도 나를 그리워하며, 기다리시는 그분.
이별까지 사랑을 하셨다기 보다 나를 사랑하시기에
지금까지도 나를 기다리고 계심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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