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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늘의 달님도

잠깐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득 '아 달 보러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나서 바로 든 생각은
'이 달님도 하나님이 만드셨지.' 였어요.
세상에 아름다운 그 모든 풍경들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주셨더라구요.
달님을 바라보면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떠올리며
작고 사소한 것 하나에도 감사하는 하루를 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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