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을 하다보면 룸미러를 통해
가족들의 모습을 볼 때가 있다.
그러다 보게 되는
가족들의 잠든 모습은
나를 기쁘게 한다.
이유는
내가 운전을 잘 하나 보다 싶고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 같아 좋다.
내 삶의 운전대를 잡으신
주님도 그러하실것이다.
두려워 하기 보다
모든 것을 믿고 맡기는 삶을
오늘도 우리에게 바라실것이다.
2020.12.0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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