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TV로 예배를 보는 시청자가 될 때가 있습니다.
'나는 예배자입니다' 찬양의 가사처럼
내가 서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하길 원합니다.
이 곳에서 바로 이 시간…
나는 시청자가 아닌 예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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