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이라 하셨다.
그러면서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둬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추라 하셨다.
그래서
사람 앞에 비춰서
그들이 우리의 착한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다.
그러니 우리는
'어둠이'이 되어선 안된다.
그렇다고 빛을 비추겠다며
다른 빛을 비춰서
착한 행실이 아닌 악한 행실을 보이는
그래서 아버지께 영광 돌리지 못하게 하는
그런 빛이 되어서도 안된다.
2020.10.0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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