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빨래를 한다.
빨래는 말라야 한다.
마르지 않으면 입지 못한다.
그런데 마르는 과정에서
마르지 않게 하는 요소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는
비가 많이 와서 습한 환경이다.
그렇게 되면 옷은 마르지 않고
오래되면 냄세도 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회개 한다 하지만
환경이 우리를 방해한다.
그래서 우리에겐
잘 마르게 할
해(주님)가 필요하다.
2020.08.1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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